컴퓨터 바른자세와 바른 앉은 자세

 이번에는 컴퓨터 바른자세와 바른 앉은 자세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컴퓨터를 하거나 공부를 할때 당연하게 의자에 앉은 자세로 일이나 공부를 하게되는데요. 하지만 한두시간 하는 것이 아니라 장시간 동안 앉아있기 때문에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허리가 휘거나 자세가 불량해지는 사례를 볼 수 있습니다.

 

 컴퓨터를 사용할때 바른자세는 무엇일까요? 컴퓨터로 장시간 작업해야 할 때는 컴퓨터 모니터를 눈 높이보다 45도 아래 위치에 두거나 노트북 컴퓨터를 이용해 작업시 컴퓨터를 내려다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눈꺼풀 사이 간격이 좁아져 눈이 건조해질 위험이 줄어듭니다. 위에 사진은 인터넷에 떠돌고 있는 사진을 가져왔는데요. 딱 보더라도 컴퓨터 모니터와 멀리 떨어져서 컴퓨터를 하고 있네요.

 

 직장인 분들도 일할 떄 컴퓨터로 업무를 장시간 보는 경우가 많은데 이도 비슷한 상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요즘은 잘못된 자세로 계속 컴퓨터를 하다보니 등이 굽은 사람들도 생기고 여기저기로 횐 사람들도 종종 병원을 찾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올바른 자세를 유지해야지 건강에도 좋고 눈도 덜 피곤하게 느낀답니다. 항상 컴퓨터를 장시간 볼때에는 조금씩 쉬어줘야한다는 것을 기억하고 있어야합니다.

 

 가장 문제는 학생들이 수업을 받을 때 앉아있는 자세인데요. 학교에서 장시간 앉아있다보면 이렇게 오랫동안 바른자세를 유지하기도 힘듭니다. 하지만 허리와 목은 항상 긴장되지 않게 풀어주면서 공부를 해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어린 나이에 허리디스크나 목디스크가 올 수 있으며 나중에 점점 나이가 들어서 허리가 휜 현상을 겪을 수 있습니다. 지금도 많은 학생들이 이런 이유로 병원을 방문하기도 한답니다.

 

 

 앉아서 하는 일을 할때 가장 신경쓰이는 부분들이 관절도 있지만, 눈 건강도 유의해야합니다. 요즘 한국 학생들 대부분이 스마트폰에 노출되어 있다보니 시력이 많이 감소하고 있습니다. 시간을 줄일 수 없다면 사용하는 동안에 적정 거리를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시력보호에 도움이 됩니다.